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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기]JMS 정명석 선생님을 만나, 하루를 이렇게 살아간다!

주요한 시인 l 기사입력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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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주요한  시인. ©브레이크뉴스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집에서 새벽기도를 하다가 어느 날부터인가 교회에서 다시 새벽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되었다. 집에서 기도를 할 때에는 기도가 잘되지 않았고, 그저 형식적으로 기도를 드리는 듯했다. 그런데 교회에서 기도를 하게 되니 정신이 맑아지고 생각이 집중이 되면서 기도가 잘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기도를 하면서 갑자기 한가지 생각이 들게 되었다. 새벽에 성전에 나와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는 깨달음이 떠올랐다. 계속해서 기도를 하니 갑자기 한편의 시가 떠올랐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새벽이 너무 소중하다. 나의 신앙의 스승이신 정명석 선생님은 하루의 성공을 위해 새벽시간을 잡으라고 일찍부터 우리들에게 교육해오셨고 당신부터 삶의 루틴으로 삼아오셨다. 새벽에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구상하는 시간이 하루 중에서도 가장 소중하다는 것이다.

 

새벽은 하루 중에서도 가장 짧은 시간이지만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기에 그 가치는 낮 동안의 긴 시간보다도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이다. 나머지 낮 동안의 삶은 새벽에 내가 하나님 앞에 결심한 것들을 하나 하나 실천하는 시간인 것이다. 

 

그리고 저녁시간은 하루의 삶을 반성하며 감사하는 시간이다. 이러한 하루를 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삶이 인간으로 태어나 가장 아름답게 살아가는 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하루라는 시를 쓰게 되었다. 섭리인들은 정명석 선생님으로부터 배운 말씀을 기준으로 모두들 이와 같이 살아가고 있다. 그분부터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을 깨우며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새벽에 하나님과 대화하고, 그 깨달음을 중심으로 하루를 살아가도록 먼저 삶 속에서 실천하신 인생의 스승 되신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이다. 아래는 필자의 시(詩)이다.

 

▲ 주요한 시인의 시. ©브레이크뉴스

[시]하루

-주요한 시인

 

모든 구상은 새벽부터이다

새벽에 맑은 정신과 생각으로

하루를 구상하며 시작한다

 

나머지 낮 동안의 삶은 

구상에 따른 실천이다

 

저녁에는 

실천한 것들에 대해 돌아보며 

감사하는 시간이다

 

하루를 주신 창조주께 감사하며

구상 실천 감사의 삶을 

날마다 살아간다. <이 글은 필자의 신앙 간증기이다,> iscm@naver.com

 

*필자/주요한

시인. 칼럼니스트. '물류'의 저자.

 

▲ 정명석 목사가 그린 작품. ©브레이크뉴스

 

iscm@naver.com

[Testimony of Faith] I met JMS teacher Myeongseok Jeong and lived my day like this!

-major poet

 

Due to the coronavirus, I had to pray at dawn at home for a while, but from one day on, I was able to pray at dawn again at church. When I prayed at home, I didn't pray well and it seemed like I was just praying perfunctorily. However, after praying at church, I found that my mind became clearer, my thoughts became more focused, and my prayers improved.

 

As I was praying like that, a thought suddenly occurred to me. I came to the realization that the time I spent coming to the temple early in the morning and praying to God was very precious. As I continued to pray, a poem suddenly came to mind.

 

The dawn that signals the start of the day is so precious. My religious teacher, Myungseok Jeong, has taught us from early on to set the early morning hours for success in the day, and he has made it a daily routine for you. The time spent talking with God at dawn and planning how to live the day is the most precious of the day.

 

Dawn is the shortest time of the day, but because it is the time to communicate with God, its value is more precious and precious than the long hours during the day. The rest of my life during the day is a time to practice one by one the resolutions I made before God at dawn.

 

And evening time is a time to reflect on the day's life and be thankful. As he began to think that living a life of gratitude to the Creator God for giving us a day like this every day would be the most beautiful way to live as a human being, he wrote a poem called One Day. All Providence people live like this based on the words they learned from Teacher Jeong Myeong-seok. From then on, I wake up every day of the year, 365 days a year, and live my life putting the word of God into practice.

 

I am grateful to my teacher, the teacher of life, who first practiced this in my life by having conversations with God in the early morning and living each day centered on that realization. Below is the author's poem.

 

[Time] One day

-major poet

 

All ideas start from dawn.

With a clear mind and thoughts at dawn

Start your day by planning it

 

Life for the rest of the day

It is a practice based on the idea.

 

In the evening

Looking back on what I have done

It's time to be thankful

 

I am thankful to the Creator for giving me a day.

Plan, put into practice, live a life of gratitude

live every day <This article is the writer’s testimony of faith,> iscm@naver.com

 

*Author/Main

poet. Columnist. Author of ‘Log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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