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KBS 더라이브 폐지..박민 사장이 사퇴해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l 기사입력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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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박태훈 부대변인은 2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더라이브 폐지? 박민 사퇴가 답이다”고 논평했다. 


박태훈 부대변인은 “KBS를 사랑하는 전 국민을 적으로 몰아가는 박민 사장은 더라이브를 부활시켜야 한다”며, “박민이 하고자 하는 바가 공영방송을 붕괴시키는 것이 아니라면, 당장 사장 자리를 내려놓아야 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사진 출처, KBS 캡춰)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박민 부대변인은 “박민 사장 취임 하루 만에 폐지가 확정된 KBS 시사프로그램 <더라이브>가 한국인이 선호하는 TV 프로그램 4위에 올랐다.”며, “지상파, 종편, 케이블, 유튜브, OTT를 총망라한 조사에서 시사프로그램이 4위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이다.”고 밝혔다. 


그는 “박민 사장은 이 여론조사 결과도 가짜뉴스라고 호도할 것인가?”되물으며, “그만큼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더라이브>는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조차 하지 못한 채 프로그램의 막을 내리게 됐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더라이브와 계약 하고 있는 수 십명의 프리랜서들도 하루아침에 실직자 신세가 되었는데, 최소한의 규칙도 지키지 않은 것이다.”며, “계약 해지를 한 달 전에 통보해야 한다는 조항을 위반하지 않기 위해, 4주간 대체 편성 후 폐지라는 꼼수를 쓰는 걸 ‘공정’이나 ‘정상화’라고 봐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날선 비판을 했다. 


아울러 “KBS는 수신료 분리징수가 적용된 8월부터 지금까지 수신료 수납률이 점차 낮아져, 10월에는 고지된 금액보다 32억 모자란 수입을 거뒀다.”며, “박민 KBS 사장 취임 이후 KBS에서 떠난 민심은 재정 위기까지 키울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박태훈 부대변인은 “KBS를 사랑하는 전 국민을 적으로 몰아가는 박민 사장은 더라이브를 부활시켜야 한다”며 “박민이 하고자 하는 바가 공영방송을 붕괴시키는 것이 아니라면, 당장 사장 자리를 내려놓아야 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ogressive Party: “KBS, abolish The Live... Park Min’s resignation is the answer”

<The Live> ranks 4th in Koreans’ favorite TV program..., needs to be revived


Park Tae-hoon, deputy spokesperson of the Progressive Party, said in a briefing at the National Assembly Communication Center on the morning of Tuesday, November 21, “Abolition of The Live? “Park Min’s resignation is the answer,” he commented.


​Deputy Spokesperson Park Min said, “The KBS current affairs program <The Live>, whose abolition was confirmed just one day after President Park Min took office, ranked 4th among Koreans’ favorite TV programs,” adding, “In a survey covering terrestrial broadcasting, general programming, cable, YouTube, and OTT. “It is unusual for a current affairs program to rank fourth,” he said.


He asked, “Will President Park Min mislead people into thinking that the results of this poll are fake news?” and added, “<The Live>, which is so loved by viewers, ended without even being able to say goodbye to viewers.” He burst out in anger.


He continued, “Dozens of freelancers under contract with The Live also became unemployed overnight, and they did not follow the minimum rules,” adding, “In order not to violate the clause requiring one month’s notice of contract termination, “No one would view the trick of abolishing the show after four weeks of alternative programming as ‘fair’ or ‘normalization,’” he sharply criticized.


In addition, “KBS’s license fee collection rate has gradually decreased since August, when separate collection of license fees was applied, and in October, the revenue was 3.2 billion won short of the notified amount.” He expressed concern, saying, “It looks like it will escalate to a crisis.”


Deputy Spokesperson Park Tae-hoon said, “CEO Park Min, who is turning the entire public who loves KBS into an enemy, needs to revive The Live.” He added, “If what Park Min wants to do is not to collapse the public broadcaster, he should resign from his position as president immediately.” It was done with great inten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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