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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는 “나는 신(神)이다”가 아닌, “생각이 신(神)이다”고 말했다!

문일석 발행인 l 기사입력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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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가 미디어로 진화 중이다. 글로벌 OTT 시장의 위력이 대단함을 보여주고 있다. 넷플릭스는 지난 3월3일 한국 다큐멘터리 8부작 “나는 신이다“를 선보였다. 한국 현대사 속에서 출현(出現)했던, 소위 ‘메시아’들로 알려진 종교인들의 일탈(逸脫)을 취재-방영했다. 넷플릭스의 이 프로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목사가 끼어 있었다.

 

필자는 한국의 '신흥(新興)종교'라는 단어보다는 '새(new) 종교(宗敎)'라는 단어를 선호한다, 신흥종교란 일제가 붙인 이름이기 때문이다.

 

지난 3월 넷플릭스의 '나는 신이다'는 프로 방영 이후 일부 언론의 왜곡-과장 보도가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됐다. 이 프로의 언급 대상이었던 JMS 교단은 각종 시위-집회(평화적인 방법)로 한국 언론이 지닌 문제와 재판부의 여론재판 진행을 비판했었다.

 

이런 시기에, 필자와 필자의 매체(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 등)는 이 사건을 지속적으로 보도해왔었다. 특히 지난 3월14일 한 라디오 방송이 내보낸 정명석 목사 1인의 1만명 또는 그 이상의 성 폭행 보도가 지닌 문제점을 지적해왔다. 그리고 이 보도는 사실이 아님을 피력해왔었다. 가짜 사실임을 줄기차게 보도해왔다.

 

일부 언론매체들의 한국인 한 남성 1만명 성폭행 또는 그 이상의 성폭행 보도는 한국인 인권을 크게 훼손하는 비(非) 사실이다. 글로벌 시대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가 이 내용을 전 세계에 전파시켰다. 엄연한 비(非) 사실이 사실처럼 세계에 알려졌다. 이런 류(類)의 보도는 국가의 국익에 득(得)될 게 없다,

 

“나는 신이다”는 제목부터가 센세이셔널(sensational)하다. 필자의 JMS 교단 현장 취재에 의하면, 이 프로의 최대 피해자라 할 수 있는 정명석 목사는 “나는 신이다”라고 말한 게 아니라 “생각이 신이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18년에 쓴 JMS 정명석 목사의 친필 글씨.    ©브레이크뉴스

 

필자는 지난 11월18일, 취재차 경기도 광명시 한내일로 41에 있는 'JMS 광명교회'를 방문했다. 이 교회는 예배인원 2,000여 명 모인다는 큰 교회였다. 이 교회당의 로비에 정명석 목사가 쓴 글씨(지난 2018년에 썼음) 액자가 걸려 있었다. 이 액자에는 “생각이 신(神)이다“라는 내용의 글씨가 쓰여 있었다. 우연하게 발견했다. 필자가 이 교회를 직접 방문, 정명석 목사가 쓴 친필 글씨를 확인한 것이다. 심오한, 철학적인 주창이다

 

“생각이 신(神)이다”와 ”나는 신(神)이다“, 어떤 차이가 있는가? 의미가 확연하게 다르다. ”나는 신이다“는 오직 '나' 혼자만이 신이라는 독선적인 반면, ”생각이 신이다“는 존재하는 모든 사람에 해당되는 보편적인 지칭(指稱)이다. 넷플릭스는 다큐 프로에 “생각이 신이다”는 대신에, 사람들 머리 속에 충격을 심어주기 위해 “나는 신이다”를 차용(借用)한듯 하다.

 

현대, 지금의 사회는 식민지 시대-일제 시대도 아니요, 박정희 산업화 사회도 아니다. 더군다나 민주화 시대도 아니다. 지구촌 시대, 즉 글로벌시대이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우리를 경멸하는 자학(自虐)적인 언론보도가 계속되는 이유는 과연 뭘까? 식민지 국민을 깔보는 식민지 시절의 잘못된 버릇이 아직까지도 없어지지 않은 것으로 본다.

 

이 시대에 새로운 종교를 창교한 종교인과 종교 단체도 한국 종교(K-종교=Korea religion) 범주에 넣어주는 융합(融合)적 사고가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새 종교들도 열심히 국가 이익에 봉사하고 있다. 충남 금산군 월명동에 세워진 JMS의 자연교회는 47만평(축구장 213배 크기)에 달하는 거대한 자연교회이다. 이 교회는 세계 기독교사에서 독보적인 자연 성전이다. 이 자연교회를 찾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미 국익(國益)기관화 됐다. 이런 새 종교의 시설들이 국익을 가져다주는 종교 시설로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 JMS 월명동 자연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교인들.   ©브레이크뉴스

 

▲ 9월2일, jms 금산 월명동 평화집회 장면.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MS Pastor Jeong Myeong-seok did not say, “I am God,” but rather, “Thoughts are God!”

Reports by some media outlets of sexual assault by 10,000 Korean men or more sexual assaults are untrue and greatly undermine the human rights of Koreans.

-Publisher Moon Il-suk

 

Online video service (OTT) is evolving as a media. It shows the power of the global OTT market. On March 3, Netflix released the 8-part Korean documentary “I Am God.” We covered and aired the deviations of religious figures known as so-called ‘messiahs’ who appeared in modern Korean history. Among this program on Netflix, Pastor Myeongseok Jeong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was included.

The author prefers the word ‘new religion’ rather than the Korean word ‘new religion’ because ‘new religion’ is the name given by the Japanese.

After Netflix's 'I Am God' aired last March, some media's distorted and exaggerated reports emerged as a social problem. The JMS denomination, which was the subject of this program's mention, criticized the problems of the Korean media and the court's public opinion trial through various protests and rallies (peaceful methods).

During this period, the author and his media outlets (Break News, Weekly Hyundai, etc.) continued to report on this incident. In particular, they have pointed out the problems with the report broadcast on March 14th by a radio broadcast about the sexual assault of 10,000 or more people by one pastor, Myung-Seok Jeong. And it has been stated that this report is not true. It has been consistently reported that it is a fake fact.

Some media outlets' reports of sexual assault by 10,000 Korean men or more sexual assault are untrue and greatly undermine the human rights of Koreans. In the global era, online video services (OTT) have spread this content around the world. A clear non-fact was known to the world as fact. This type of reporting has no benefit to the national interest of the country.

The title “I am God” is sensational. According to my on-site coverage of the JMS denomination, it was revealed that Pastor Myung-seok Jeong, who can be said to be the biggest victim of this program, did not say, “I am God,” but rather, “Thoughts are God.”

On November 18th, the author visited 'JMS Gwangmyeong Church' located at 41 Hannaeil-ro, Gwangmyeong-si, Gyeonggi-do for reporting. This church was a large church with over 2,000 worshipers. In the lobby of this church, there was a framed calligraphy letter written by Pastor Jeong Myeong-seok hanging. This frame had the words “Thoughts are God” written on them. I discovered it by chance. The author visited this church in person and confirmed the handwriting written by Pastor Myeongseok Jeong.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oughts are God” and “I am God”? The meaning is clearly different. “I am God” is a self-righteous statement that only I am God, while “Thoughts are God” is a universal designation that applies to all people in existence. Instead of saying “Thoughts are God” in the documentary, Netflix seems to have borrowed “I am God” to shock people’s minds.

In modern times, the current society is neither the colonial era or the Japanese colonial era nor the Park Chung-hee industrialized society. Moreover, it is not the era of democracy. This is the global era, that is, the global era. In times like these, why do we continue to see self-deprecating media reports that despise us? It seems that the wrong habit from the colonial era of looking down on the colonial people has not gone away. . It is a profound, philosophical statement.

I think that in this era, we need convergent thinking that puts religious people and religious groups that founded new religions into the category of Korean religion (K-religion). New, new religions are also diligently serving national interests. JMS' natural church, built in Wolmyeong-dong, Geumsan-gun, Chungcheongnam-do, is a huge natural church measuring 470,000 pyeong. This church is a unique natural temple in world Christian history. The number of foreigners visiting this natural church is increasing. It has already become a national interest institution. It is time for a 'change in perception' so that these new religious facilities can play a major role as religious facilities that bring national interest. moonilsuk@naver.com

*Writer/Moon Il-suk. poet.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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