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자살한 日 AV배우, “아라시 4명과 성관계” 폭로

온라인뉴스팀 l 기사입력 2010-11-05

본문듣기

가 -가 +

일본 최고 인기그룹 아라시가 섹스 스캔들에 휘말렸다.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최근 자살한 일본 av(어덜트 비디오) 배우 마키노다 아야의 유언장에는 아라시의 멤버들과 번갈아가며 성관계를 맺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이번 스캔들에 연루된 아이돌 스타들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까지 공개돼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마키노다 아야는 당시 중학생이던 마츠모토 준(28)과 첫 성관계를 했으며, 이후 또 다른 멤버 오노 사토시(30), 니노미야 카즈나리(28), 아이바 마시키(28) 등 아라시 멤버들과 차례로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야는 유언장에서 "마츠모토 준은 중학생임에도 대담했고, 니노미야 카즈나리와는 심야 공중화장실에서 사랑을 나누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 외에도 아라시와 한 소속사 그룹인 토키오, 칸자니8, 뉴스의 일부 멤버들과의 일화도 언급돼 있다. 이 신문은 고인의 유언장과 친분이 있었던 기자의 증언을 토대로 보도했다.
 
한편, 마키노다 아야는 지난 달 25일 자택 맨션에서 투신,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아직까지 자살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