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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화재 참사가 하루빨리 수습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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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우 역사작가
기사입력 2017-06-14

 

 

영국은 흔히 신사의 나라라고 하며 한때는 대영제국으로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알려지기도 하였다.

 

또한 900년동안 왕실을 유지하고 있는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서 어느 덧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즉위한지도 65년에 이르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2012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즉위 60주년을 맞이하면서 관련 칼럼을 기고하였다.

 

영국이 지난 2016년 6월 23일 국민투표를 통하여 EU(유럽연합)에서 탈퇴하기로 결정을 내린데 이어서 지난 5월 22일 맨체스터 아레나 콘서트장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 사건으로 인하여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가슴 아픈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현지시간 6월 14일 새벽 1시에 런던 서부 래티머 로드에 있는 27층짜리 아파트에서 대형 화재가 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영국에서 왜 이런 참사가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인지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수 없다.

 

구체적으로 2층에서 최초로 화재가 발생하여 순식간에 불길이 타올라서 결국 전소가 되었다는 것이며, 다수의 사망자와 수십명의 부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벽에 벌어진 일이라 현재 정확한 인명피해를 알 수 없다고 한다.

 

바라건대, 이번 참사가 하루빨리 수습되기를 바라며, 영국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끝으로 이번 참사로 희생된 국민들에게 삼가 조의를 표하며, 더불어 부상중인 국민들도 조속히 쾌유되기를 충심으로 기원한다. pgu77@naver.com

 

*필자/문암 박관우.역사작가.<역사 속에 묻힌 인물들>저자.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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