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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제 31회 한국여자 오픈>국내 최고 수준의 내셔널 타이틀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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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7-06-16

 

▲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국내 최고 수준의 내셔널 타이틀 골프대회

 

국내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이 개최 31주년을 맞아 더욱 높아진 품격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국내 골프 팬들을 찾아간다. 기아자동차()()대한골프협회와 함께 오는 615()부터 18()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이하 한국여자오픈)’를 주최한다.

 

한국여자오픈은1987년 처음 개최되어 그 동안 한국여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선수들을 다수 배출해 온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골프대회다.

 

코스 변경으로 난이도 상향

 

기아차는 대회 31주년을 맞아 미국-오스트랄 아시아 신규 코스를 채택해 대회 난이도를 상향 조정했으며 2016US 여자오픈 우승 선수인 브리타니랭 선수가 출전을 확정하면서 한-미 내셔널 타이틀간 대결 구도를 형성하며 국내 골프 팬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골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이번 대회가 모든 골프 인구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도록 준비했다.

144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한국여자오픈은 총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진다.

 

총 상금 10억 원, 우승 선수에겐 상금 25천만 원 및 카니발 하이리무진 수여

 

우승자에게는 25천만원의 상금과 부상으로 5천만원 상당의 카니발 하이리무진 차량이 수여되는 것은 물론 2018LPGA 기아 클래식에 자동으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으로써 국내 선수들의 LPGA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정된 홀에서 홀인원, 3연속 버디 달성 선수에게 스팅어 등 차량 부상 제공

 

이와 함께 기아차는 지정된 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달성하는 선수에게 스팅어(3번홀, 12번홀 각 1), K7(7번홀), K9(17번홀)을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대회 최초로 3연속 버디를 기록한 선수에게 스팅어를 제공하는 스팅어 챌린지 이벤트대회코스 최저 타수 기록 선수에게 300만원을 증정하는 코스 레코드 이벤트각 라운드 별 최저 타수 기록자에게 120만원 상당의 JBL 스피커를 증정하는 데일리 베스트 이벤트등의 특별상을 확대 제정해 선수들에게 다양한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스팅어 시승, 드림매치 이벤트, 우승자 맞추기 등 다양한 고객 행사 마련

 

최고 권위의 대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경기장을 찾은 갤러리 및 일반 골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우선 기아차는 골프 팬들이 온라인을 통해 가상으로 정해진 10개 조 중에서 실제 경기가 진행되길 희망하는 조를 골라 투표로 사전 조편성을 선정하는 드림매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3개 조는 대회 1, 2라운드에서 실제 경기를 펼치게 되며, 기아차는 이벤트 참여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챔피언스 클럽 주말티켓 2매씩을 증정한다.<기아자동차 보도자료>

   

▲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국가대표선수들과 아마추어선수들의 출전과 핫한 선수들의 출전으로 내셔널 대회인 것 만큼 뛰어난 선수들의 플레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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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으로 몸으로 출산 휴가중인 양수진의 출전

작년 US여자오픈의 우승자 브리태니 랭(미국)의 한국대회 출전

미녀 골퍼 박결,안신애, 유현주, 장원주등이 출전한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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