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니치레이 레이디스 대회>대만대회에서 7승의 실력자, 베이브 류(대만)

- 작게+ 크게

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7-06-17

▲ 베이브 류(대만)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2017JLPGA투어 16번째 대회인 니치레이레이디스 총상금 8천만엔(8),우승상금 1440만엔(한화14천만원)으로 (6,566야드 파 72) 616일부터 3일간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 클럽 신소대코스에서 개최한다.(편집자 주)

 

대만국적을 가지고 일본투어에서 활동중인 베이브 류. 대만에서 7승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실력으로는 검증된 선수이다. 일본QT때에서는 항상 상위권 성적으로 통과하여 2년째 일본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부모님이 농구선수출신으로 아버지는 농구팀 감독, 어머니는 스포츠 계열의 대학교수, 남동생은 농구선수로 스포츠 유전자 집안의 선수이다.

 

176cm의 큰 키로 올해 24세인 베이브 류.

 

작년상반기까지는 전인지선수가 소속에 있는 박원아카데미에서 레슨을 받았다고 한다. 떡볶이를 좋아하고 한국말도 곧잘 하는 장난끼 많은 선수이다. 일본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큰 키의 소유자 캐디가 항상 베이브 류 선수와 같이 하는 모습이 보인다. 베이브 류 선수의 친구인 셈. 가끔 어머니가 와서 캐디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지만 올해부터 친구와 함께 투어활동을 하고 있다몇명의 대만선수들도 있고 항상 든든하게 지켜봐 주는 친구인 캐디까지 있어서 마음은 든든할 것.

 

작년 15번의 예선통과와 2번의 상위권 성적. 우승이 좀처럼 찾아오지 않아 심적으로 많이 답답할 것. 신지애 선수가 자신의 롤 모델. 아이돌이라는 일본투어에 적응중인 좋은 신체조건을 가진 베이브 류 선수.

7승의 우승의 실력으로 일본에서도 우승을 이루어 내는 모습을 보여주길...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저작권자 ©브레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