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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레이 레이디스 대회>배희경,아쉬운 마음의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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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7-06-18

▲ 숏펏이 빠지고 실망하는 배희경선수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2017JLPGA투어 16번째 대회인 니치레이레이디스

총상금 8천만엔(8),우승상금 1440만엔(한화14천만원)으로 (6,566야드 파 72)

616일부터 3일간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 클럽 신소대코스에서 개최한다.(편집자 주)

 

버디 4,보기3,더블보기1개로 4언더파.

신지애와 공동 7위로 경기를 마쳤다.

 

▲ 신중하게 라인을 보고 있는 배희경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오늘따라 퍼팅이 좀처럼 도와주지 않았다.

10번홀의 드라이버 미스샷에도 파로 마무리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숏펏이 좀처럼 들어 가지 않아 타수를 줄이지 못하여 우승과 멀어졌다.

 

만회할 기회는 있다.

작년 준우승한 어스 몬타민 대회이다. 이보미와 경쟁하였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아쉬운 마음이 한가득일 것이다.

 

오늘은 오후부터 비가 내렸다.

배희경선수의 마음과 같이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저작권자 ©브레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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