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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제 31회 한국여자 오픈>짧은 기간안에 3승 이뤄낸 , 김지현(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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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7-06-18

 

▲ 메이져 대회 첫 승.김지현(한화)   사진 제공- KLPGA  © 브레이크 뉴스

 

국내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이 개최 31주년을 맞아 더욱 높아진 품격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국내 골프 팬들을 찾아간다. 기아자동차()()대한골프협회와 함께 오는 615()부터 18()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이하 한국여자오픈)’를 주최한다.

 

한국여자오픈은1987년 처음 개최되어 그 동안 한국여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선수들을 다수 배출해 온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골프대회다.(편집자 주)

 

2주 연속 우승과 메이져대회 첫 우승으로 새로운 핫한 선수, 김지현(한화)

이번 시즌 3승을 이루어 내며 KLPGA 대상 후보에 오르게 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새가슴이라는 꼬리표가 따라 다녔는데 S-OIL챔피언십에서의 연장전 우승으로 연장전의 퀸, 멘탈 갑으로 명칭이 바뀌면서 두 달이 채 안된 시점에서 3승을 이루어 냈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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