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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제 50회 일본 여자 프로 골프 선수권 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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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7-09-07

 

▲ 제 50회 일본 여자 프로 골프 선수권 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대회 로고     © 브레이크 뉴스

 

LPGA 창립 50 주년 기념 대회인 '50회 일본 여자 프로 골프 선수권 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이 7일부터 4일간, 이와테현 하치만타이시의 앗피코겐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6,640 야드 / 71)

](총상금 2 억엔 (20억원우승 상금 3,600 만엔(36천만원)

 

개막전 최대의 화제는 "우승 스코어 '였다.

 

프로암 대회에 출전 한 LPGA 회장 고바야시 히로미는 "5 언더 이하로 우승자가 나올 것"이라며 "페어웨이의 폭이 10야드라 방심하면 많은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는 대회 코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한 정신력이 있는 사람이 우승할 것이다"라고 했다.

 

한편, 대회 코스 세팅 담당 오카모토 아야코는 "페어웨이는 완벽하고 예쁜 코스이며 완벽한 관리로 상태도 최상이다. 다만 4, 5종류의 잔디가 섞여 꽤 어려운 코스이다. 또8월 강우량이 많아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   구옥희   © 브레이크 뉴스

 

1992, 2002구옥희, 2008년 신현주 선수가가 우승한 메이져대회인 이 대회에는 일본투어에서 활약중인 한국선수들이 총 출전한다.

 

▲ 김하늘-50회 일본 여자 프로 골프 선수권 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에서 인터뷰    © 브레이크 뉴스

 

메이져 퀸 김하늘 선수는 올 시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한다면 지난해 메이저대회 1승과 함께 메이저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 일본 투어 21승 이보미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올 시즌 9개월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이보미 선수는 2013년 우승한 경험이 있으며 지난 한국대회 하이원리조트대회에서도 상위권의 성적을 올리면서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 퍼팅하는 안신애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한화클래식에서 기권 후 일본대회로 향한 섹시골퍼 안신애 선수는 일본대회가 중요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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