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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PGA TOUR 저스틴 토마스, 제이슨 데이 CJ CUP 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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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7-09-08

 

▲ 제이슨 데이 사진제공 -KOREAN PGA TOUR PRESS OFFICER     © 브레이크 뉴스

 

 

대한민국 최초의 PGA TOUR 정규대회인 THE CJ CUP @NINE BRIDGES이 10월 19일부터 4일간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개막한다. 이슈는 세계최고의 선수들이 경기에 참여하게 된다는 것이다.

 

세계 랭킹 4위인 미국의 저스틴 토마스와 세계 랭킹 9위인 호주의 제이슨 데이도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호주의 아담 스콧, 잉글랜드의  폴 캐이시, 스페인의  라파 카브레라 베요, 올해 플에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한국의 김시우 등도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트라비스 스타이너 CJ CUP 전문이사는 “우리는 세계적인 일류 스타들의 첫 물결을 발표해 매우 기쁘다”며 “글로벌 골프 토너먼트 개최는 CJ가 내세우는 비전과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 저스틴 토마스 사진제공 KOREAN PGA TOUR PRESS OFFICER     © 브레이크 뉴스

 

 

토마스는 8월  PGA 챔피언십에서 그의 첫 메이저 타이틀을 포함한 5개 타이틀을  따내면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는 “이번이 한국은 처음이지만 한국에서  FedExCup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기회도 있다. 제주도는 아름다운 곳으로 들었으며 한국에서 열리는 첫 대회여서 더욱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5  PGA TOUR에서 그의 첫 번째 메이저 타이틀인 PGA챔피언십을 포함 다섯 번이나 우승을 하고 세계1위를 했던 제이슨 데이는 프레지던츠 컵 이후 2년만에 방한하게 된다.

 

제이슨 데이는  “숨막힐 듯 아름다운 제주도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제주도에서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이며  궁극적인 목표는 우승하는 것이다”라며 강한 의욕과 승부욕을 드러냈다. 

 

한국의 김시우 선수도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돼 매우 흥분된다. PGA TOUR 스타들의  제주도 출전으로 우리나라와 아시아 골프에 긴 안목의  발전이 기대된다. 한국선수가 이  대회 첫  우승자가 된다면 새로운 골프의 이정표를 쓰게 될 것이다” 라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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