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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이수그룹 klpga챔피언십' 장하나-허윤경 8언더파 64타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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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7-09-08

▲ 한화클래식 벙커 샷 후 손목부상을 입은 장하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연장전에서 아쉬운 준우승 장하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연장전에서 우승을 아쉽게 놓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봉침을 맞아가며 손목통증을 참고 끝까지 마무리한 한화클래식

 

연속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klpga챔피언십(총상금 8억원)1라운드에서 장하나, 허윤경 선수가 8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장하나는 부모님, 가족을 위해 미국투어시드를 포기하고 올해 한국복귀를 선언하면서 복귀 후 10개 대회 중 우승없이 상위권에만 올랐던게 전부였다.

 

멘탈과 스윙의 문제로 많이 힘들었다는 장하나는 주변에서의 용기로 자신을 믿고 마음가짐을 바꾸다 보니 성적이 잘 나오는 것 같다고 전했다.항상 중하위권에 있다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성적이 향상되었다며 긍정적인 사고로 우승을 기다리는 듯 했다.

 

본인과 잘 맞는 코스이며 우승한 경험이 있는 코스와 비슷하여 좋은 느낌과 기대가 많이 되는 대회라고 말하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 허윤경  자료사진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공동선두인 허윤경은 하반기에 샷 감이 좋아지고 있다고 1라운드 끝낸 뒤 소감을 말했다.

 

허윤경은 하반기에 메이져 대회도 많고 큰 대회들이 많아서 더 집중을 하고 있고 아직 메이저 대회 우승이 없어 욕심이 난다고 전했다.

 

한편 코스 메니지먼트는 "아이언샷이 정확한 선수가 유리한 대회"라며 "그린 언튤레이션도 심해서 아이언샷으로 핀 근처에 정확하게 떨어뜨려 한다"고 설명했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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