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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출생한 춘목(春木)사주는 ‘화운(火運)에 개화(開花)’하고 출세(出世)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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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7-09-1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사주산책아직 덜 자라 미숙한 봄철에 해당하는 유목(幼木)=춘목(春木)으로서 한참 더 자라야할 활목(活木)은 베어지면 죽음이기에 금()을 보거나 만남을 두려워함이 기본이다. 그러나 완전히 자라 성숙한 가을철과 겨울철에 해당하는 거목(巨木)=추동(秋冬)의 사목(死木)은 금()을 만나야만 베어져 필요한 곳의 용도에 따라 대들보가 되거나 또는 기둥으로 변신이 가능해 성재(成材)가 될 수가 있음이기에 금()을 기뻐함이라 할 것이다.

 

타고난 사주원국에 가을철(음력 7~9)의 나무()인 추목(秋木)이 울창하면 금()이 왕성(旺盛)함이니 모두 벌채(伐採)하고 제재(製材)함으로서 일약 거부가 되기도 하고 벼슬에도 높이 나아갈 수가 있음인 것이다.

 

그러나 타고난 사주원국에 <()은 왕성한데 목()이 쇠()하여 빈약한 경우>는 큰 도끼로 작은 닭을 잡는 격이니 목()이 크게 상하고 패이고 말듯이 그래서 뼈()도 상하고 오장육부 중에서 간담(肝膽)이 과로로 인해서 무리가 갈 수밖에 없어 육신이 질병에 노출되어 아프게 됨이라 할 것이다.

 

반면에 타고난 사주원국에 <()은 허약한데 목()이 겹치듯 중()하여 왕성한 경우>는 커다란 거목을 아주 작은 연장인 낫으로 베려는 격이니 시간정력경비만 쓸데없이 낭비하고 지나치게 애만 쓰면서 허덕이다가 보니 그래서 오장육부 중에서 폐()가 과로로 인하여 헐떡거리듯 숨이 차고 가래와 같은 담()과 천식 등의 질병에 쉬이 노출이 될 수밖에 없음이라 할 것이다.

 

타고난 사주원국에 <가을철에 태어난 사람의 사주에 추목(秋木)이 무성해 왕성한 경우>나 아니면 <겨울철(冬月)에 태어난 사람의 사주에 금목(金木)이 서로 마주하며 머무르듯 상정(相停)한 경우>에는 커다란 거목(巨木)을 일품의 도끼로 공격하여 멋지게 잘 베어내듯 벌채(伐採)를 해서 잘 다듬어주는 격이니 그 용도가 대들보와 같이 크게 출세를 할 수 있음이라 할 것이다.

 

반면에 타고난 사주원국에 <가을철에 태어난 사람의 사주에 추목(秋木)이 빈약한 경우>이거나 아니면 <겨울철(冬月)에 태어난 사람의 사주에 목중금경(木重金輕)해 목()은 겹치듯 중()하여 왕성한데 금()이 허약해 경()한 경우>라면 모두가 <보람도 없이 헛되이 애쓰고 수고함을 뜻하듯 도로(徒勞)할뿐> 성사됨을 기대할 수가 없음이라 할 것이다.

 

아직 덜 자라 미숙한 봄철에 해당하는 유목(幼木)=춘목(春木)으로서 한참 더 자라야할 활목(活木)은 베어지면 죽음이기에 금()을 보거나 만남을 두려워함이 기본이다. 이렇게 <()을 두려워하는 춘목(春木)=활목(活木)은 유년(流年)의 대운(大運)과 세운(歲運)에서 화운(火運)을 만나야만 꽃도 피울 수가 있음이고 금()의 공격과 침공도 막아낼 수가 있음>이라 할 것이다. 그래서 봄철에 태어나 목()이 왕성한 사람은 화운(火運)을 만나야 승승장구하고 일석이조(一石二鳥)를 이루는 운세라고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자연사상칼럼니스트/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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