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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케미칼,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금·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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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기자
기사입력 2017-09-13

 

▲ 2017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주)정석케미칼의 에코 분임조와 한울타리 분임조가 금상과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자료제공=(주)정석케미칼)     © 브레이크뉴스


㈜정석케미칼(대표 김용현)의 2개 분임조(에코, 한울타리)가 전라북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이어 2017년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각각 대통령상 금상(현장개선 부문), 은상(환경안전품질부문)을 수상했다.

 

올해로 43회를 맞이하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 현장의 품질 개선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품질혁신 사례자들이 경연하는 산업계의 전국 체전이다.

 

이번 대회는 2017년 5월 26일 서울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약 한달 동안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285개 팀 2760명의 분임원들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정석케미칼은 2016년에 처음으로 1개 분임조가 전국대회에 진출해 대통령상 동상(사무간접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2개 분임조가 전국대회에 진출, 각각 대통령상 금상(에코 분임조), 은상(한울타리 분임조)을 수상했다.

 

정석케미칼 한 관계자는 이번 수상 비결에 대해 2015년 김용현 대표이사 취임 이후 달라진 회사 내의 분위기를 손꼽았다.

 

이 관계자는 “직원들의 품질교육을 더욱 강화하면서 전사적으로 품질의식이 함께 향상됐다”며 "어려운 경기상황에도 불구하고 매년 10% 이상 고속성장을 이뤄냈으며, 특히 지난해는 14% 성장과 함께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여 지속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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