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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행복교육지구, 마을교사 양성 해설사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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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기자
기사입력 2017-09-13

 

▲ 옥천행복교육지구는 13일부터 15일까지 총 15시간에 걸쳐 옥천행복교육지구 마을교사양성교육 제 1기가 운영된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꿈과 삶을 키우는 교육마을 옥천행복교육지구는 13일부터 15일까지 총 15시간에 걸쳐 옥천행복교육지구 마을교사양성교육 제 1기가 운영된다.

 

1기 과정은 지역을 알고, 지역을 알리는 학교교육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마을해설사 과정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이력과 경험을 가진 지역주민 29명이 본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마을교사 양성교육과정은 옥천행복교육지구의 이해, ·중등 교육과정의 이해, 옥천문화해설 사례, 마을여행 사례가 편성된 이론 과정과 개인별 마을해설 주제실습에 대한 공동 컨설팅을 제공하는 실기 컨설팅 과정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의 기본기를 고루 익힐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한경환 교육장과 김성원 평생학습원장은 축사를 통해 마을해설사 배출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인적 자원을 지역교육에 참여시킴으로써 교육공동체 의식과 애향심을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을교사 양성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마을해설사 과정을 수료한 마을해설사들은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 및 학교 수업에 협력교사로 참여하며 옥천 지역과 마을의 가치를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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