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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더 퀸즈' 메이져 퀸들이 해냈다, 고진영,오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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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7-12-01

 

▲ 10번홀에서 간식타임 고진영, 오지현     © 브레이크 뉴스

 

 

 

 

일본프로골프 특별대회인 4개국 투어 대항전 더 퀸즈 presented by 코와 1일부터 3일간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시 미요시CC 서쪽코스에서 개최된다.(총 상금 1억엔, 우승상금  4,500만엔, 72, 6,400야드)

 

 

 

메이저대회 ‘한화 클래식 2017’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오지현(2), 시즌 하반기 뒷심을 발휘하며 LPGA 진출을 확정 지은 고진영(22) ALPG팀의 주장이자 LPGA투어 통산 41승을 거둔 ‘베테랑’ 카리 웹(43,호주) ALPG의 ‘영건’ 한나 그린(21,호주)팀을 5&3으로 KLPGADP 첫 승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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