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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더 퀸즈', 일본도 관심 '핫'한 이정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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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7-12-02

 

▲ 더퀸즈-이정은6     ©브레이크 뉴스

 

이정은6의 관심은 일본골프협회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일본프로투어에서는 볼 수 없는 선수이름의 표시에 관심이 많다.  일본은 선수이름에 숫자를 붙이지 않는다. 만약 같은 이름의 선수가 나오면 시합 시에만 표시를 한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동일이름일 경우 숫자를 추가 후 등록하여 사용한다.  

 

이정은 6의 이름뿐이 아닌 6관왕에 대해서도 관심이다. 2016년 신인상을 받고 올해 6관왕을 이루어낸 결과가 놀랍다고 일본협회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14만에 신기록을 이루어낸 최소타 60타의 실력에 놀랍다고 말했다.

 

팬클럽의 럭키식스’, 60, 6관왕등으로 이어지는 ‘6’의 의미가 이정은6에게는 특별한 숫자로 남아있다. 티칭프로의 목표로 시작한 골프가 지금은 골프계의 신기록의 가진 역사의 선수가 되었다.

 

JLPGA의 아오키 마사시관계자는 이정은6와 인터뷰 후 이정은 6같은 선수들이 한국에 많아서 골프최강한국이라고 하는 것 같다. 한국선수들은 멘탈이 좋은 것 같다. 인터뷰하면 신지애. 이보미선수들과 같이 멘탈이 강한 선수들만의 모습이 보이게 된다. 이정은6도 그런 느낌을 받았다. 상냥하게 인터뷰에 응해준 이정은 6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

 

2라운드=  이정은6은 한나 그린을 6홀 차이로 가볍게 따돌리고 올 시즌 KLPGA 투어 '대세'임을 입증했다.

 

 일본여자골프협회 공식홈페이지 2라운드 후 플러스 원코너에 이정은6의 인터뷰가 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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