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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총감독, 마포구청서 표창장 수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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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림 기자
기사입력 2018-01-08

▲ 김종원 총감독이 박홍섭 마포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김종원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총감독이 마포구의 굵직굵직한 행사를 성공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종원 총감독은 8일 오전 8시 마포구청 대회의실에서 박홍섭 마포구청장으로부터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및 마포중앙도서관 개관식, 마포구 신년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로 인해 표창장을 수령 받았다.

 

김종원 총감독은 지난 해 마포구의 큰 행사인 ‘제10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의 연출을 비롯해 지난 해 11월 마포중앙도서관 개관식을 치렀으며 5년째 마포구 신년회까지 성료하는 등 마포구의 굵직굵직한 축제와 행사 개최에 기여한 유공으로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특히 지난 해 10월 열린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는 10회 째를 맞아 어느 때보다 성대하게 치러졌으며, 역대 최다 관객인 67만 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는 기록을 세웠다. 김종원 총감독은 지난 2013년, 2014년, 2016년, 2017년에 이르기까지 다년에 걸쳐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의 지휘를 맡아왔다.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의 역대 최대 관객 동원에는 김종원 총감독이 다년의 연출 경험을 통해 내놓은 옛날 동헌 체험, 전통 놀이체험, 우마차 타기 체험, 전통 혼례 금혼식 등의 전통 문화 체험과 대형 새우 김밥 만들기 퍼포먼스, 새우젓 만들기, 새우젓 경매체험, 새우젓 장터 체험, 새우잡기 체험 등의 새우젓을 테마로 한 체험형 축제 콘텐츠가 주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우수하게 계승한 축제이자 명실공이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로 호평 받았으며, 지역 특산품 및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의 판매고는 전년 보다 9.5% 상승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역시 이바지했다.

 

또한 지난 해 11월 15일 열린 마포중앙도서관 개관식은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의 도서관이자 복합교육문화공간으로써의 마포중앙도서관 기능을 알리는데 제 역할을 다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과 마포 전현직 의원들을 비롯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등의 인사와 3천여 명에 이르는 각계각층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러진 바 있다.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측은 “김종원 총감독이 다년에 걸쳐 마포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마포구의 축제를 비롯 다양한 행사를 연출해온 만큼 이번 표창장 수여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며 “특히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의 경우 서울시를 대표하는 축제의 위상에 걸맞은 새로운 볼거리와 알찬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개인적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축제로 인해 표창장까지 수여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종원 총감독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광화문 청계천에서 개최되는 ‘함양 곶감 특판 행사’의 연출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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