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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구구단 세정-미나, 기습 노래방 대결에도 폭발적 가창력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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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기사입력 2018-01-12

▲ ‘밤도깨비’ 구구단 세정-미나 <사진출처=JTBC>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JTBC 불면버라이어티 ‘밤도깨비’에 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과 미나가 출연한다. 

 

오는 14일 방송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10대들의 핫플레이스를 찾는다. 이날 찾는 핫플레이스는 불운의 아이콘으로 일명 ‘홍광’이라 불리는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의 고향 성남시에 위치해 있다. 

 

최근 진행된 ‘밤도깨비’ 녹화에는 걸그룹 구구단의 세정과 미나가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들은 떠오르는 먹방 요정답게 보는 이들을 먹지 않아도 배부르게 만드는 마성의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세정은 기습적으로 찾아간 노래방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과시해 ‘밤도깨비’ 멤버들의 극찬을 받았다. 준비되지 않았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노래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역배우 나하은이 ‘용돈 요정’으로 깜짝 등장해 완벽한 댄스퍼포먼스와 초등학생답지 않은 진행솜씨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멤버들은 10대들의 언어라 불리는 일명 ‘급식체 퀴즈’ 대결은 물론 초등학생들의 동심어린 마음을 확인한다. 

 

한편, ‘밤도깨비’는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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