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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명품 농축산물생산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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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18-01-14



(화순=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기후변화대응 작물 발굴 등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에 20억원을 지원하는 등 명품 농축산물생산에 발 벗고 나섰다.

 

14일 군에 따르면 “신기술 시범사업 추진 등 새로운 농업기술 및 유망작목 현장 신속 확산을 통해 화순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군이 추진하는 농촌진흥 사업은 ‘동물복지형 산란계 사육 시설개선’ 등 국비 19개 사업에 6억8천5백만원, ‘딸기 우량묘 보급체계 개선 시범’ 등 도비 11개사업에 3억9천만원, ‘기후변화 대응 작목 실증재배’ 등 군비 20개 사업에 9억8천만원 등 6개 분야 50개 사업이다.

 

군은 이와 관련, 2월 12일까지 사업신청을 받는다.

 

특히 2개 이상 사업을 중복해 신청 할 수 없으며, 보조금 부정사용 사유 등으로 지원 제한 기간에 포함되는 자, 국세·지방세 체납자 등은 신청 할 수 없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다운받아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사업 신청을 받은 뒤 현지조사(2월말경)를 거쳐 3월초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른 신소득 작목을 적기에 육성·보급하고, 새로운 영농기술의 신속 보급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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