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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해외직구…몰테일 “배송대행 건수 전년比 7.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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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8-01-14

▲ 몰테일 뉴저지센터(물류처리)    © 브레이크 뉴스

 

브레이크뉴스 안지혜 기자= 해외배송대행서비스업체 몰테일은 지난해 연간 해외배송대행 신청건수가 약 170만건으로, 전년 대비 약 7.5%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국가별 배송대행 신청 건수 비중은 미국이 80%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11%), 독일(5.3%), 중국(3.7%) 순이었다.

 

특히 지난해 달러와 엔화의 약세로 인해 미국과 일본 배송대행 신청 건수는 각각 5%, 70% 증가했다고 전했다.

 

몰테일 관계자는 "피규어와 신발 등 마니아 층 상품군과 생필품 등의 구입 비중이 늘어 지난해 일본 직구 비중이 최초로 10%를 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의 경우에는 다이슨(Dyson)과 블랙앤데커(Black & Decker)등 청소기 제품의 직구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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