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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선수 4명, 동계올림픽 금빛 사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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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훈 기자
기사입력 2018-02-06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빛 메달 사냥에 나선 ▲ 쇼트트랙 김아랑 ▲ 스키점프 최서우 ▲ 바이애슬론 고은정 ▲ 바이애슬론 문지희.    /  사진제공 = 전북도체육회     © 권동훈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7가지 설상 종목 경기장 배치도.      /  자료제공 = 강원미디어센터     © 권동훈 기자


 

 

 

평창동계올림픽 특별취재반"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전북출신 출전 선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북 선수들은 빙상(쇼트트랙)과 스키점프(노먼힐라지힐) 및 바이애슬린(개인경기스포린트계주)을 비롯 3개 종목에 4명의 선수가 출전해 6일 현재 금빛 메달 사냥을 위한 기량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 전북도청 빙상 박세우 감독이 국가대표 여자팀 감독으로 참가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오는 9일부터 강원도 평창정선강릉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아이스링크에서 속도를 겨루는 쇼트트랙에 전주 제일고 출신인 김아랑(23한국체대) 선수가 출전한다.

 

또한 스키를 타고 35~37도의 급경사 주로를 약 90km 이상으로 활강해 도약하는 스키점프에 무주 설천고를 졸업한 최흥철(37하이원)이 태극마크를 달고 활강과 비행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른바 동계올림픽의 꽃으로 불리는 설원을 누빈다.

 

이 밖에도 무주고 출신인 문지희(30평창군청) 선수와 무주 안성고를 졸업한 고은정(22전북체육회) 선수가 각각 바이애슬린 경기에 출전한다.

 

한편, 전북출신 선수들의 경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8일 오후 930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 = 최서우(스키점프 노멀힐 예선전).

 

10일 오후 744강릉 아이스아레나 = 김아랑(쇼트트랙 500m~3000mR 예선전) 10815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린센터 = 고은정문지희(바이애슬린 스프린트 결승) 10일 오후 935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 = 최서우(스키점프 1/ 결승).

 

13일 오후 7강릉 아이스아레나 = 김아랑(쇼트트랙 준준결승 / 결승).

 

14일 오후 85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 = 고은정문지희(결승).

 

16일 오후 930평창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 = 최서우(스키점프 라지힐 예선).

 

17일 오후 7강릉 아이스아레나 = 김아랑(쇼트트랙 예선 및 결승) 17일 오후 930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 = 최서우(스키점프 라지힐 1/ 결승).

 

20일 오후 9강릉 아이스아레나 = 김아랑(쇼트트랙 1000m3000mR 예선전 및 결승).

 

22일 오후 714강릉 아이스아레나 = 김아랑(쇼트트랙 준준결승 / 결승) 22일 오후 815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 = 고은정문지희(바이애슬론 결승).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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