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에어서울, 일본 요나고 ‘공짜’ 항공권 1000매 푼다

- 작게+ 크게

최애리 기자
기사입력 2018-02-08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공짜 항공권’ 프로모션을 연이어 실시하고 있다. 지난 5일 우베(야마구치현)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 요나고(돗토리현) 노선 항공권 1000매를 공짜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8일 오후 2시부터 오는 13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시작되며 인천~요나고 노선 총 1000석의 항공운임을 공짜로 제공한다.

 

항공운임이 0원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 왕복 약 4만원 가량만 지불하면 된다.

 

탑승기간은 9일부터 3월 24일까지다.

 

한편, 일본 지방 소도시 요나고(돗토리현)는 인천국제공항에서 70~80분이면 도착해 시간, 비용, 여유 등 여러 면에서 국내 여행보다도 가성비가 높은 해외 여행지로 소개되고 있다.

 

요나고는 바다에 인접해 있어 해산물이 풍부하며 와규, 제철 과일, 일본 사케 등도 일품이어서 식도락 여행으로도 제격이다.

 

특히 11월부터 3월까지 돗토리현의 대표 특산물인 마쓰바 대게를 즐길 수 있어 지금이 요나고 여행을 떠나기에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