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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의 흥겹고 화려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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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문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측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첫 공연을 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우리에게 잘 알려진 북측의 '반갑습니다'를 시작으로 남측의 J에게,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이별, 다함께 차차차를 비롯한 다수의 곡을 흥겹게 메들리 형식으로 선보였다그러나 K-POP 등 남측 젊은층이 좋아하는 곡은 날라리풍을 조성한다는 북한의 정서와 맞물려 이번 선곡에서는 제외됐다는 후문.

 

이와 함께 북측의 흰눈아 내려라, 비둘기야 높이 날아라, 내 나라 제일로 등 이 연주 되었고 공연 피날레는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남과 북의 재회를 바라는 '다시 만납시다'가 대미를 장식했다. 다음 공연은 1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렸다.   © 사진공동취재단

 

▲ 북측의 '반갑습니다'를 시작으로 남측의 J에게,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이별 등 다수의 곡을 흥겹운 메들리 형식으로 선보였다.     © 사진공동취재단

▲ 북측의 흰눈아 내려라, 비둘기야 높이 날아라, 내 나라 제일로 등이 연주됐다.     © 사진공동취재단

 

▲ 그러나 K-POP 등 남측 젊은 층이 좋아하는 곡은 북한의 정서와 맞물려 이번 선곡에서는 제외 되었다는 후문   © 사진공동취재단

 

▲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렸다. 북측의 흰눈아 내려라, 비둘기야 높이 날아라, 내 나라 제일로 등이 연주됐다.     © 사진공동취재단

 

▲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렸다.   © 사진공동취재단

 

▲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흥겹게 공연됐다.     © 사진공동취재단

 

▲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의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공연됐다.     © 사진공동취재단

 

▲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남과 북의 노래가 화려하고 흥겹게 공연 됐다.     © 사진공동취재단

 

▲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렸다. 남측의 'j에게'가 공연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렸다. 남과 북의 다양한 곡이 흥겹고 화려하게 연주 되었다.     © 사진공동취재단

 

▲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 피날레는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남과 북의 재회를 바라는 '다시 만납시다'가 대미를 장식했다. 다음 공연은 1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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