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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쇼 방송 후 개막식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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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 KBS 1TV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프리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KBS 1TV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프리쇼로 방송 3사 중 가장 먼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올림픽의 감동을 가장 앞선 기술로, 가장 오랫동안 전달해온 스포츠의 명가 KBS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망의 개막식을 앞두고 ‘평창’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개막식 ‘프리쇼(Preshow)를 9일 오후 7시부터 총 40분간 방송한다.

 

이번 ‘프리쇼’는 지구촌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꼭 알아둬야 할 것들을 모두 집대성했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비주얼의 그랜드 오프닝을 시작으로 우리, 지금, 여기라는 테마로 구성된 세 가지 코너를 통해 앞으로 17일 간 펼쳐질 뜨거운 감동과 생생한 현장감을 미리 만나 보자.

 

# ‘우리’ 국가대표들부터 ‘우리’가 함께 만든 무대 뒤 이야기.

 

먼저 증강현실(AR)로 재구성된 화려한 비주얼의 그랜드 오프닝에서는 MC를 맡은 한상헌, 이지연 아나운서의 친근한 진행과 함께 개막식장과 경기장, 마스코트와 자랑스러운 우리 한국대표팀까지 향후 17일간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평창의 모든 것들을 집약했다.

 

무엇보다 개막식 무대 뒤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우리, 우리들’ 코너에서는 역대 최대규모의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며 자원봉사자와 홍보대사들이 하나되어 흘린 땀과 열정을 함께 느껴볼 수 있을 전망이다.

 

# 지금, 현재 분위기와 심정까지 엿보는 올림픽 ‘핫이슈’들 총집합.

 

‘프리쇼’인만큼 다양한 올림픽 핫 이슈들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박재민, 곽민정, 이정수, 이강석 등 국가대표 어벤져스로만 구성된 평창올림픽 KBS 해설위원단이 출연해 이번 올림픽의 성패를 좌우할 주요종목들의 첫 승부수를 함께 짚어보는 알찬 시간을 가진다.

 

무엇보다 우리 선수단의 현재 분위기와 심정까지 엿볼 수 있는 특급 정보들은 평창을 빛낼 새로운 스타 탄생을 눈여겨보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증폭시킬 예정이다.

 

# ‘여기’ 입체음향+증강현실(AR)로 현장성 극대화.

 

평창 현지에 설치된 가상 스튜디오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해 올림픽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입체적 이미지로 제공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증강현실로 재구성된 경기장과 명소투어를 통해 시청자들은 따뜻한 안방에서 평창 올림픽의 세세한 부분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아울러 6개의 스피커를 활용해 선수들의 기합소리와 관객의 함성까지 놓치지 않고 담아내는 5.1채널 입체음향 중계는 마치 현장에 있는 것과 같은 생동감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KBS는 국내 방송사 중 유일하게 개·폐막식을 5.1채널 입체음향으로 중계방송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현장감 넘치는 감동을 느껴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KBS 1TV에서는 개막식 ‘프리쇼’가 끝난 뒤 곧바로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가 이어진다. 스포츠방송계의 국가대표 이재후 아나운서와 폐막식의 연출을 맡은 영화감독인 장유정 부감독이 공동 MC를 맡아 가슴 뛰는 개막식의 뜨거운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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