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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화! 남북선수에 놀라고 김연아에 더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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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문 기자
기사입력 2018-02-10

베일에 가렸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의 하일라인트인 성화 점화... 마지막 주자는 누구일까?

막상 불을 밝히고 보니 남북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박종아·정수현 선수에게 돌아가자 가슴 뭉클한 감격과 함께 놀라움이 일었다. 그러나 남과 북의 선수가 성화를 함께 맞잡고 성화대로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힘차게 올라가는 장면에는 또 다른 놀라움이 기다리고 있었다.  피겨여왕 김연아가 우아한 스케이팅으로 성화를 맞이하고 성화대에 불을 지핀것이를 두고 사람들은 "남과 북에 놀란 가슴 김연아 반전에 한번 더 놀랐다"고 말한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남 북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박종아·정수현 선수가 성화를 맞잡고 성화대로 힘차게 오르고 있다.     ©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피겨여왕 김연아가 최종 점화를 위해 박종아·정수현 선수로부터 성화를 건네받고 있다.     ©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성화 최종 주자인 김연아가 성화를 점화 하고 있다.     ©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성화가 점화되자 평화를 기원하는 ‘소망의 불꽃’이 평창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김연아 선수가 성화대 앞 빙판 위에서 연기를 하고 있다.     ©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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