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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인기 초콜릿 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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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림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 드보브 에 갈레 초콜릿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발렌타인데이를 한 주 앞두고, 여러 초콜릿 브랜드에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을 선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언급되는 대표적인 초콜릿 브랜드로는 벨기에의 고디바(Godiva)와 노이하우스(Neuhaus), 그리고 미국의 기라델리(Ghirardelli)가 있다. 최근에는 이보단 널리 알려져 있지 않지만 프랑스 초콜릿 ‘드보브 에 갈레’도 주목받고 있다. 

 

드보브 에 갈레는 미식의 바이블이라 일컫는 책 <미식예찬>에 소개된 초콜릿으로 왕실의 약사였던 슐피스 드보브가 약을 먹기 힘들어하는 마리 앙투아네트를 위해 카카오와 사탕수수를 섞어 금화 모양의 약제 초콜릿을 만들어주었다는 일화로 알려진 초콜릿이다. 프랑스 왕실의 공식 초콜릿 납품업체로 인정을 받아 프랑스 왕실의 문양을 심볼로 사용하고 있다.

 

19세기 전통의 제조법을 고수하며 장인들이 섬세한 수작업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높은 카카오 함량과 초콜릿 고유의 맛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제품으로는 둥글고 납작한 모양의 피스톨, 여러 속재료를 채워 만드는 봉봉과 태플릿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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