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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스크리닝매니저 등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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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가 오는 53일 열리는 "19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근무할 스크리닝 매니저와 영사 스태프를 모집한다.

 

모집은 3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3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된 인원은 45일부터 514일까지 약 40일 동안 전주에서 근무하게 된다.

 

스크리닝 매니저는 상영관 내부에서 상영진행 및 상영 전 영사와 자막 테스트 진행 등 스크리닝을 확인하는 업무를 담당하며 영사 스태프는 상영작 영사업무 및 사고에 대처한다.

 

스크리닝 매니저와 영사 스태프는 별도 업무 교육이 진행되는 만큼, 이 분아에 대한 경험이 없더라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를 접속해 지원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관객서비스팀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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