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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당대표 유승민·박주선‥원내대표는 김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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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기자
기사입력 2018-02-13

 

▲ 국민의당 바른정당의 통합정당인 바른미래당이 13일 출범대회를 열고 당대표에는 유승민ㆍ박주선 의원이 공동 대표로 추대했다.     © 김상문 기자

 

브레이크뉴스 박재우 기자= 국민의당 바른정당의 통합정당인 바른미래당이 13일 출범대회를 열고 당대표에는 유승민ㆍ박주선 의원이 공동 대표로 추대했다.

 

이날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정식 창당 선포식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원내대표에는 김동철 의원, 원내수석부대표에는 오신환 의원, 정책위 의장에는 지상욱 의원이 결정됐다. 사무총장에는 이태규 의원, 사무부총장에는 김선동 전 의원 그리고 최고위원에는 김중로 의원, 권은희 의원, 정운천 의원, 하태경 의원으로 국민의당 의원과 바른정당 의원들이 각각 2명씩 내정됐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백의종군'선언을 하면서, 국민의당 몫으로 대표는 박주선 의원이 맡은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바른미래당 지도부인사는 향후 최고위원회의 의결 절차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 

 

▲ 이로 인해, 국민의당 21석과 바른정당 9석이 합쳐 30당의 의석으로 출발하게 됐다.     © 김상문 기자

 

이로 인해, 국민의당 21석과 바른정당 9석이 합쳐 30당의 의석으로 출발하게 됐다. 그 중 비례대표 3명(이상돈·박주현·장정숙)은 여전히 통합반대를 외치며 '민주평화당'과의 행보를 같이하고 있다.

 

한편 이자리에는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도 참석했다. 

 

parkjaew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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