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성현출, 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후보 적합도 19.9%

- 작게+ 크게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18-02-13

▲ <에버뉴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4개월 앞으로 다가선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 남구지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후보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성현출 후보가 19.9%로 1위를 기록했다.

 

<에버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9∼11일까지 3일간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후보로 가장 적합하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19.9%가 성현출 후보라고 응답했다.

 

이어 김병내 후보 13.7%, 임형진 후보 10.8%, 조성철 후보 9.5%, 정재수 후보 8.6%, 김용집-김점기 후보 5.1%, 이철원 후보 4.8%, ‘기타후보와 적합한 후보 없음’이 각각 5.5%, ‘잘 모른다’는 응답이 11.5%였다.

 

후보자 선택기준 조사결과는 ‘도덕성’이 27.1%로 가장 우선 시 되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정책-공약’이 19.6%, ‘소속정당’이 17.2%, ‘인물’이 14.0%, ‘정치적 경험과 배경’이 12.4% 順으로 됐으며 ‘기타’와 ‘잘 모름’은 각각 5.2%와 4.5%였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62.8%, ‘민주평화당’이 10.4%, ‘바른미래당’ 8.0%, ‘정의당’ 4.9%, ‘자유한국당’ 3.4%, ‘기타 정당’ 1.1%, ‘무당층(없음 4.4%, 잘 모름 5.0%)은 9.4%로 나타났다.

 

이번조사는 지난 9∼11일까지 3일간 광주시 남구 거주 만 19세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조사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 응답방식, 표집방법은 무선 50% 가상(안심)번호 프레임과 유선 50% 무작위 생성 전화번호를 통한 임의걸기(RDD)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올해 1월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법(림가중)을 적용했으며, 표본(표본수 804명, 응답률 2.7%)오차 측정에서 신뢰수준을 95% 오차 허용범위 ±3.5%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