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헬로비너스 앨리스, “솔로 송주희로서 또 다른 모습 보여주고파” 화보 공개

- 작게+ 크게

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8-02-14

▲ 헬로비너스 앨리스 화보 공개 <사진출처=엠케이웨이브>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앨리스는 글로벌 한류매거진엠케이웨이브(M KWAVE)를 통해 따뜻하고 분위기있는 겨울, 특별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듯한 몽환적인 느낌을 더해 그동안 본 적 없던 앨리스의 새로운 판타지적 모습을 ‘앨리스의 따뜻한 몽환’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였다.

 

화보 속 앨리스는 포근한 느낌의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를 입고 헬로비너스 그룹으로서가 아닌 송주희 본인으로서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그동안 만나본적 없던 분위기를 나타냈다.

 

엠케이웨이브(M KWAVE) 화보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앨리스는 “이번 기회를 통해 본연의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송주희의 모습을 좀 더 담아낸 촬영이라 대중 분들이 새롭게 느끼실 것 같아요(미소)”라고 전했다.

 

이어서 진행된 질문에서는 처음으로 솔로로써 대중들에게 인사 드리게 됐다. 감회가 새로울 것 같은데 소감은 어떤지 물어봤다.

 

“감사한 기회라고 생각해요, 헬로비너스로 활동하면서,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렇게 들려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영광이에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한 번도 꿈이 바뀐 적이 없어요. 그래서 좋아하고 사랑하는 일들을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있어요. 앞으로 계속해서 많은 분들에게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는 모습이고 싶어요. 어렸을 때는 노래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데뷔를 하고 나서는 노래에 국한된 게 아닌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들에 대해 재미를 많이 느꼈어요. 예를 들어 사진이나 연기 같은 것들이요. 사람마다 고유의 감성들이 있듯이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헬로비너스앨리스 뿐만 아니라 송주희로서도 또 다른 모습들도 보여드리고 싶어요”라고 앞으로 기대하는 자신의 모습에 대하여 진실되게 답했다.

 

헬로비너스 멤버 앨리스는 지난 1월 본명 송주희로 첫 솔로 음원 ‘재미없을 나이’를 발표해 프로젝트 ‘FM 201.8’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여기에는 헬로비너스의 멤버 유영이 랩 피처링으로 지원 사격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FM 201.8’은 판타지오뮤직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신호를 전달하는 주파수를 의미한다. 판타지오뮤직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매달 새로운 장르 및 콘셉트, 아티스트 콜라보를 시도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케이웨이브(M KWAVE)는 MXI KWAVE 매거진의 M버전으로 최초 정사각형 한류매거진이다.

 

MXI KWAVE 티도 편집장과 알파 크레이티브디렉터가 기존 한류매거진 KWAVE M을 새롭게 리뉴얼 하여 런칭한 매거진이며, 티도 편집장은 “앞으로 MXI KWAVE를 통해 더 유니크하고 크레이티브한 시선으로 매거진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dj329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