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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아쉬운 실격 최민정 선수 결승 경기 시청률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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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8-02-14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최민정 선수 결승 <사진출처=SBS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은메달로 경기가 마감 된 후 실격 처리된 최민정 선수의 ‘여자 500M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결승’ 지상파 3사 동시 중계 방송 시청률 합이 45.1%를 기록하며, 지난 13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계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지상파 3사가 21시 10분부터 동시에 생중계 방송했으며, 각 각 채널별 시청률은 SBS가 16.3%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 KBS2 15.5%, MBC 13.3% 순으로 높았다.

 

최민정 선수 경기 다음으로 이날 시청자들이 많이 시청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방송은 ‘스피드스케이팅 남1500M’ 동메달을 딴 김민석 시상식 중계 방송으로 지상파 3사 시청률 합은 37.8% (SBS 15.0%, KBS 12.2%, MBC 10.6%) 였다.

 

지금까지 시청률이 가장 높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계 방송은 지난 10일 임효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남 쇼트트랙1500M 결승’ 경기로 지상파 3사 시청률 합이 46.3% 였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역대 최다인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15개 종목, 306개 메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강원도 평창과 강릉 그리고 정선 일원에서 열린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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