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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최귀화, 데이드림엔터와 전속계약..마동석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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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8-02-14

▲ 배우 최귀화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최귀화가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배우 최귀화가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귀화는 1997년 연극 ‘종이연’으로 데뷔, tvN ‘미생’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영화 <부산행>, <택시운전사>, <범죄도시> 등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다.

 

특히 최귀화는 최근 시청률 40%를 돌파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KBS2 ‘슈츠’ 출연도 확정하는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는 “최귀화는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라며 “데이드림은 최귀화의 무한한 가능성을 대중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과 소통을 이어갈 것이다. 최귀화의 새로운 도약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귀화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마동석, 이상엽, 이영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으며, 최근 드라마 ‘아르곤’, 영화 <곰탱이>를 제작하는 등 활발한 제작활동 또한 펼치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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