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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X차태현X주지훈X김향기X김동욱 ‘신과함께’, VOD-극장 동시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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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8-02-14

▲ 김용화 감독X김동욱X주지훈X하정우X김향기X차태현X이정재 ‘신과함께-죄와 벌’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14일부터 VOD-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 |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덱스터스튜디오ㅣ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감독: 김용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 ‘신과함께’를 영화화한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하정우는 망자의 환생을 책임지는 저승 삼차사의 리더 ‘강림’ 역을, 주지훈은 망자와 차사들을 호위하는 일직차사 ‘해원맥’ 역을, 김향기는 ‘강림’과 함께 망자를 변호하는 월직차사 ‘덕춘’역을, 차태현은 화재 현장에서 사람을 구하다 갑작스럽게 죽게 된 소방관이자 저승에 19년 만에 나타난 귀인 ‘자홍’ 역을, 이정재는 부모에게 지은 죄를 묻는 천륜지옥의 재판관이자 저승을 다스리는 대왕 ‘염라대왕’ 역을 맡았다.

 

이들 외에도 김동욱은 원귀가 돼 차사들이 이승에 개입하는 계기가 되는 ‘자홍’의 동생 ‘수홍’ 역을, 도경수는 ‘수홍’의 군대 후임병 ‘원일병’ 역을, 마동석은 이승에 와 있는 ‘성주신’ 역을, 김하늘, 김해숙, 이경영, 장광, 정해균, 김수안은 각각 배신지옥, 나태지옥, 불의지옥, 폭력지옥, 살인지옥, 거짓지옥의 주심재판장 캐릭터를 맡았다. 또한 재판의 진행을 돕는 판관에는 오달수와 임원희가 출연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진한 감동, 여기에 누구도 본 적 없는 지옥을 구현한 역대급 비주얼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돌풍을 일으킨 <신과함께-죄와 벌>. 마침내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TOP 2의 자리에 올라선 <신과함께-죄와 벌>이 14일 VOD-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비스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아온 <신과함께-죄와 벌>은 VOD-극장 동시 서비스뿐만 아니라, 미공개 영상이 수록된 소장판을 추가 판매하고,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한 원작도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극장동시 예약구매 서비스를 통해 명절 연휴 기간 동안 폭발적인 호응을 예고하며 더 많은 관객들을 새로운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14일부터 IPTV 및 케이블TV VOD, 모바일, 인터넷 등 각종 VOD 서비스를 시작하여 언제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불법 유포에 대해 배급사에서는 VOD 서비스 기간 동안 철저한 유포 방지와 적극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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