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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관합동점검단과 함께 요양병원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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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기자
기사입력 2018-02-1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3월 30일까지 추진되는 2018년 대구 국가안전대진단을 내실있게 추진하기위해 시와 구·군 간부들이 13일 현장점검에 나서면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구시는 13일 민관합동점검단과 요양병원을 점검했다.     ©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13일 중구에 소재한 요양병원을 방문하여 민간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에게 시설물 안전관리를 지도한다.

 

이번 점검은 시, 구 담당공무원과 소방, 전기, 가스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시설물 안전성과 화재위험 요인 뿐만 아니라소화전, 스프링클러 설치·작동여부, 비상대피로 확보 등도점검한다.

 

대구시는 앞으로 중소형 병원, 목욕장업 등 다중이용시설과 화재취약시설 등에 대하여 집중 점검하고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조치명령, 과태료부과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할 예정이다. 한편 위험요인에 대하여는,발견 즉시 시정조치하고 당장 조치가 곤란한 부분은 즉시 응급조치 후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근본적으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이 시작된 만큼 철저한점검을 통해 시민의식 고취 및 위험요인을 해소하고, 안전대책을 강구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시민들께서도 생활주변에 위험요소가 발견되는 즉시 대구시나 구·군안전부서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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