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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구지역본부,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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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기자
기사입력 2018-02-1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한전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고현욱)는 2월 5일부터 13일까지 관내 18개 사업소와 합동으로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한전 대구본부 설 맞아 봉사활동     © 한전 대구본부 제공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대구지역 관내 18개 사업소와 합동으로 시행하여 지자체로부터 추천받은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145호에 3천만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며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함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전력설비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 한전 대구본부 제공

 

또한 최근 발생한 제천 스포츠센터, 밀양 세종병원 화재와 같은 대형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변전소, 사옥 등 화재취약 설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시행중에 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54일간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한전 대구지역본부는 대구 관내 변전소, 송배전선로 등 약 1천263개소의 전력설비에 대한 현장조사를 열화상,광학카메라와 같은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집중 시행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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