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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대구시당, "국민을 위한 백년정당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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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기자
기사입력 2018-02-14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바른미래당의 통합추진위윈회 공동위원장인 사공정규, 류성걸 공동위원장이 14일 오전11시 바른정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것으로 국민의당 대구시당과 바른정당 대구시당의 통합 첫 행보를 가졌다.

 

▲ 바른미래당 대구시당 통합추진위는 2월 14일 바른정당 대구시당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 박성원 기자

 

사공정규 공동위원장은 “시장에서의 독점은 시장미비와 폭리를 가져오는 것처럼 정치독점도 마찬가지”라며, “국민을 위한 백년정당으로 보수와 진보의 논리가 아닌 좋은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류성걸 공동위원장도 “정치판이 첨예하게 대립해 파멸로 치닺는 극한 좌우의 대립가운데 있다”며 지적하고, “당사통합문제등에서 포괄적으로 합의를 끝냈다. 서로 배려해서 6.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부패와 수구를 타파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통합후의 지방선거 준비에 대해서 류 위원장은“통합에 대한 기대효과가 있다. 유능하고 참신한 인재를 많이 영입해서 전 지역에 후보를 내겠다”며, “지금도 출마 희망자들이 개인적으로 당사로 연락이 오고 있는 중이다”라고 하고, 사공정규 위원장은 “좋은 정책을 위한 토론을 통해 모든 지역에 좋은 후보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른미래당은 지난 13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출범대회에서 열고 수임기관합동회의에서 의결된 합당 안건을 추인하고, 초대 공동대표에는 국민의당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를 선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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