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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설맞이' 도로명주소 홍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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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18-02-15

▲  전북 부안군 민원소통과 직원들이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제수용품 준비를 위해 상설시장을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렛과 홍보용품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민원소통과 직원들이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제수용품 준비를 위해 상설시장을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렛과 홍보용품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명주소가 시행 된지 4년이 지났지만 도로 폭에 따라 대로길 등으로 구분해 사용되고 있는 부문이 아직까지 생소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확실하게 개선시키겠다는 의미가 담겨졌다.

 

특히 도로를 따라 건물 왼쪽은 홀수오른쪽은 짝수번호를 부여하는 방식과 도로명과 건물번호만으로도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리플릿과 장바구니 등의 물품을 배부하며 관심을 유도했다.

 

또 '우리 동네 도로명주소 써보기'체험을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올바른 방법을 알리는 동시에 상세주소 신청방법을 안내해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부안군 김명신 민원소통과장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시설물을 확충해 나가겠다"며 "모든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때 우리의 생활은 한층 편리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명신 과장은 이어 "각종 행사장 방문을 비롯 소셜네트워크(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조기정착 및 안정화를 위해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로명주소 홈페이지'에서 지번주소나 건물명을 입력하는 검색방법과 스마트폰에서 '주소 찾아' 앱을 이용해 쉽고 편리하게 주소 조회 및 도로명주소 안내도 열람이 가능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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