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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녕 베이징... 2022년에 우리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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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문 기자
기사입력 2018-02-25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이 25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17일간의 불꽃 여정을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이 내리는 가운데 차기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중국 베이징을 상징하는 판다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이 열린 25일 밤 강원도 평창군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2022년 베이징에서 만나요’ 올림픽 인수 공연이 열리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25일 오후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인수 공연 '2022년 베이징에서 만나요'가 펼쳐지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이 25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려 17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차기 동게올림픽 개최국인 중국의 류옌둥 국무원 부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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