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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무한도전’ 오는 31일 종영..멤버들 출연 여부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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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기사입력 2018-03-07

▲ ‘무한도전’ 오는 31일 종영 <사진출처=MBC 정보통>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오는 31일 ‘무한도전’ 종영 소식이 전해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권석 예능본부장은 7일 보도를 통해 “‘무한도전’의 새 판을 짜고 있다. 김태호 PD의 후임은 최행호 PD다. 오는 31일 종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멤버들의 전원 하차설에 대해서는 “출연자들과 얘기 중이다. 저희는 모든 멤버가 함께 가는 걸 원한다. 그래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계속 논의가 진행 중이다. 멤버들끼리도 논의가 필요하다”며 전원 하차설을 부인했다.

 

또한 시즌2 편성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다”면서 “시청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MBC는 김태호PD가 ‘무한도전’ 연출에서 하차하고,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에는 유재석, 박명수, 하하, 정준하 등 원년 멤버들의 하차설이 불거졌다. 최행호 PD 등 제작진은 새 멤버 캐스팅 위해 여러 기획사에 접촉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무한도전’은 지난 2006년부터 12년간 M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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