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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7월 여름 항공권 특가 ‘JJ멤버스위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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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리 기자
기사입력 2018-03-08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제주항공이 상용고객 우대프로그램인 ‘리프레시 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7월 여름휴가 항공권을 판매하는 ‘JJ멤버스위크’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내선과 국제선 노선을 대상으로 여름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할인항공권을 7일 오전 10시부터 13일까지 판매한다. JJ멤버스위크 특가 프로모션은 ‘리프레시 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딱 7일 동안만 항공권 할인과 다양한 쿠폰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편도항공권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등 3개 노선은 각 2만4300원이며, 대구-제주 노선은 2만8300원, 광주-제주 노선은 2만300원, 김포-부산 노선은 3만1300원부터 판매한다.

 

국제선의 경우 일본노선은 인천-마쓰야마, 부산-오사카 5만6700원, 인천-도쿄, 김포-오사카, 인천-오사카 7만7800원, 부산-후쿠오카 6만1700원, 인천-나고야 6만7800원, 인천-후쿠오카 9만2800원, 인천-오키나와 8만7800원, 인천-삿포로 18만2800원부터 판매한다.

 

중화권 노선은 인천-칭다오 7만6000원, 인천-웨이하이 8만6000원, 인천-싼야·자무쓰 18만2000원, 대구-베이징 7만20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인천-마카오 10만1000원, 인천-홍콩 11만6000원, 인천-가오슝 11만1000원, 인천-타이베이 12만7800원, 부산-타이베이 9만7800원부터 판매한다.

 

동남아는 필리핀 노선이 인천-마닐라 9만3100원, 인천-세부 11만3100원이며, 베트남 노선이 인천-하노이 11만3100원, 인천-호찌민 13만5300원, 인천-나트랑(나짱) 16만5300원, 인천-다낭 17만31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태국 노선은 인천-방콕 17만7200원, 부산-방콕 17만2200원이며, 라오스 노선은 인천-비엔티안 13만5300원부터 판매한다. 말레이시아 노선은 인천-코타키나발루 17만53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괌·사이판 등 대양주 노선은 인천-괌 14만6200원, 부산-괌 12만1200원, 인천-사이판 15만2100원, 부산-사이판 13만2300원부터 판매하며, 러시아 노선은 인천-블라디보스토크 14만20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이번 특가항공권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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