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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부용초, 교육장기 차지 초·중학교 육상대회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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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기자
기사입력 2018-03-08

 

▲ 영동 부용초등학교가 제35회 교육장기 차지 초·중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영동 부용초등학교(교장 문병칠)7일 열린 제35회 교육장기 차지 초·중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초등 남자부 종합우승, 초등 여자부 종합우승을 모두 차지했다.

 

부용초는 매일 20분 운동하기, 학급별 행복 놀이마당, 사제간 체육대회, 피구, 축구,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스포츠클럽 활동, 생태 속에서의 건강 증진 프로그램 숲속을 걸어요등 학생중심의 자율 스포츠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제35회 교육장기 차지 초 중학교 육상대회에서 남녀 동반 우승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문병칠 교장은 즐기며 배움이 샘솟는 놀이 활동, 바른 심성과 푸른 꿈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학생중심으로 학생들이 행복하고 웃음이 가득한 학교가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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