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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13일 국회서 한중미술교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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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모 문화전문기자
기사입력 2018-03-12

 

▲  (사진:한중미술협회 제공)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2018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 국회초대전이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국회의원회관 메인전시실에서 중국의 작가들과 함께 뜻깊은 한중미술교류전을 진행한다.

 

한중미술협회는 이에 앞서 13일(화)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중미술협회 후원회 발족식을 갖고 국회의원 이동섭 이원욱 권칠성 김두관 등이 참여하고 진관스님 성파스님과 알자나 박찬조 대표 등  각 계의 인사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는 독자적인 미술교류단체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  한중교류협회 국회초대전을 알리는 테이프커팅식 (사진제공:한중미술교류협회)


한편 이번 국회초대전에는 하이브리드 작가로 협회를 이끌어 온 차홍규 회장을 비롯하여 허순자(서양화) 장혜숙(서양화) 김미행(입체) 박수미(서양화) 이석우(도예) 문병권(도예) 이지연(평면) 유세영(서양화) 강동석(판화) 강유경(도자기) 임현진(서양화) 김혜진(캘리) 정미순(한국화) 권의경(서양화) 김국(서양화) 김연배(염색) 장우순(서양화) 이정효(서양화) 이현희(서각) 정미숙(한지) 박은희(문인화) 최경수(서양화) 서주선(서양화) 추영호(서양화) 정혜욱(옻칠) 박봄(서양화) 윤수정(서양화) 후후(서양화) 김윤미(공예) 등 한중교류 작가들의 작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된다.

 

특히 중국측의 참여작가 8명 중에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양즈가 참여하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중미술협회는 올들어 공감갤러리 초대전을 시작으로 라마다인천 초대전을 성황리에 마쳤고 국회 초대전이 끝나는대로 부산시설공단 초대전 영월 J큐브미술관 주중 문화원 초대로 중국을 단체방문하는 등 활발한 교류로 한국의 미술과 전통문화를 북경 상해 등 대륙의 문화와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어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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