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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테크, 충무로 부활 예고..2021년 2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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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모 문화전문기자
기사입력 2018-03-12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국내영화산업의 중심지 충무로의 부활을 꿈꾸며 모든 영상 영화인들의 꿈이 될 '충무로의 꿈' 가칭 서울시네마테크의 설계 및 밑그림을 12일 발표했다. 

 

서울시네마테크(가칭)는 2021년 2월을 목표로 지상 10층 지하 3층의 규모로 대 중 소규모 전용상영관과 독립 예술 고전영화 전용 외 '영화 아카이브' '영상미디어센터' '가변형 강의실' 등 설계(매스스터티건축) 단계부터 영화계 인사들로 구성된 건립준비위원회를 통해 영상 제작 전반에 관한 일체의 복합시설을 완비한다는 계획이다.

 

▲충무로 뮤지컬영화제 포스터

 
도시건축 및 영화계 전문가 6인의 심사위원단은 공간규성의 실용성과 상영관과 아카이브 같은 부속시설간의 관계설정이 참신했던 '매스스터디건축사 사무소' (대표 조민석)를 5개 초청팀 가운데 선정한 것은 일반시민과 영화인들의 편의성과 전용관으로서의 참신한 디자인품격, 그리고 첨단시설과의 연계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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