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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2018 EMPATHY‘ 컴백 NCT 도영, “세계관 이해시키고파..기대감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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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기사입력 2018-03-14

▲ NCT 2018 쇼케이스 '도영'     ©사진=김선아 기자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NCT 도영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NCT(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텐, 재현, 윈윈,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루카스, 정우, 쿤)가 1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새 앨범 ‘NCT 2018 EMPATHY(엔시티 2018 엠파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NCT 2018 EMPATHY’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서울팀 NCT 127, 멤버들이 다양한 조합을 이뤄 활동하는 유닛을 일컫는 연합팀 NCT U, 10대 멤버로 구성된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 등 NCT의 다양한 구성과 매력을 하나의 앨범 안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선주문 수량만 20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도영은 “모든 멤버가 함께 참여한 앨범인 만큼 준비 기간이 길다. 저희 노력과 열정이 한 번에 담긴 앨범이라고 소개드리고 싶다. 이번 앨범에 거는 기대가 크고 그만큼 노력했기 때문에 설렘과 기대가 굉장히 크다. 이번 앨범이 팬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앨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앨범의 목표에 대해 “앨범 성적에 대한 기대보다, 조금 어려웠던 세계관과 구조에 대해 쉽게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이 컸기 때문에 그것만 성공하면 다 성공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NCT의 세계관에 대해 “처음에는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오래 걸렸지만 지금은 더 완벽히 이해한 상태다. 쉽게 접근하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NCT라는 브랜드 아래 서울이라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NCT 127 팀이 있고 NCT U는 음악과 특정 콘셉트 안에 변화가 가능한 팀이다. NCT DREAM은 10대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NCT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NCT 2018 EMPATHY’를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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