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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원주시체력인증센터, ‘국민체력100 사업’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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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3-14

▲원주시는 2018년 원주체력인증센터를 개소해 국민체력100 사업을 시작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시는 2018년 원주체력인증센터를 개소해 국민체력100 사업을 시작했다.


2012년에 처음 시행이후 7년째를 맞이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은 생애주기별 건강유지 및 질병예방을 위한 맞춤형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원주국민체육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원주체력인증센터에서 만 13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원주시는 2012년 사업 공모에 선정, 2013년 최우수센터로 선정된 후 지난 2017년까지 연속 운영해왔다.


현재까지 총 2만 5730명이 체력측정 및 인증을 받은 만큼 강원도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


경찰‧군인‧소방‧학교 등 체력관리가 필요한 분야에 찾아가는 출장측정서비스도 제공하며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센터는 2017년 체력측정 및 건강운동관리사의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으로 4,811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그 중 240명이 체력증진교실(8주간 운영)에 참가해 본인의 체력을 향상시켰다.


원주시는 올해에도 5300명 이상의 시민들이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혜택을 받아볼 수 있도록 목표를 설정하고 체력인증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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