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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2018 EMPATHY’ 컴백 NCT 재현, “키워드 ‘공감’..시너지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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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기사입력 2018-03-15

▲ NCT 2018 쇼케이스 '재현'     ©사진=김선아 기자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NCT 재현이 새 앨범의 키워드로 ‘공감’을 꼽았다.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NCT(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텐, 재현, 윈윈,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루카스, 정우, 쿤)가 1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새 앨범 ‘NCT 2018 EMPATHY(엔시티 2018 엠파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NCT 2018 EMPATHY’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서울팀 NCT 127, 멤버들이 다양한 조합을 이뤄 활동하는 유닛을 일컫는 연합팀 NCT U, 10대 멤버로 구성된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 등 NCT의 다양한 구성과 매력을 하나의 앨범 안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선주문 수량만 20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재현은 이번 앨범의 키워드에 대해 “‘EMPATHY’라는 단어가 저희 앨범의 키워드다. ‘공감’이라는 단어인데 처음 시작할 때부터 꿈을 통해 공감하게 돼서 만나게 되는 세계관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NCT 127의 ‘TOUCH(터치)’에 대해 “그동안 ‘소방차’, ‘무한적아’, ‘체리밤’ 등 강렬하고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을 많이 했는데, ‘TOUCH’는 밝고 산뜻한 지금 날씨에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한 신곡 ‘Black on Black(블랙 온 블랙)’에 대해서는 “전 멤버가 참여한 퍼포먼스 곡인 만큼 엄청난 에너지와 저희의 시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NCT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NCT 2018 EMPATHY’를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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