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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사이버 에이젠트 레디스골프 토너먼트, 생애 첫 우승 아라카키 히나(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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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8-04-29

▲ 제10회 사이버 에이젠트 레디스골프 토너먼트, 생애 첫 우승 아라카키 히나(일본)     © 브레이크뉴스



일본투어 9번째 대회인 제10회 사이버 에이젠트 레디스골프 토너먼트는 1년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시즈오카현의 미시마시, 해발 430m 위치한 명문 회원코스인 그랑힐즈컨트리클럽(6,515야드, 72파)에서 3일간 개최되었다. 총 상금 8천만엔(우승 1,440만엔)
 
프로 2년차,QT45위로 올 시즌 시작한 아라카키 히나(新垣 比菜,일본)가 보기3개,버디1개(67,66,74),9언더파로 상금여왕 스즈끼 아이(일본)를 제치고 첫 우승을 해냈다.

▲ 스즈끼 아이(일본)     © 브레이크뉴스

후반홀 에서 스즈끼아이와 공동선두로 오다가  계속해서 버디찬스를 놓치는 상대선수의 실수에도 차분하게 파로 성공시키며 아라카키 히나는 긴장한 신인다운 모습으로 우승을 이루어냈다.
 

▲ 12번번 홀 배희경     © 브레이크뉴스

배희경은 버디4개,보기2개(70,72,70)로 공동 7위로 마쳤다. 12홀 파로 막아내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 김하늘     © 브레이크뉴스

디펜딩 챔피언 김하늘은 2라운드부터 다시 오름세를 보이며 버디3개,1보기1개(73,69,70)로 공동7위에 그쳤다.

 

▲ 이보미     © 브레이크뉴스

더블보기2개,보기4개,버디2개(68,73,78)를 묶어  오늘만 6타를 잃었다. 3오버파로 공동30위로 하락했다. 12홀에서 왼쪽러프로 빠진 볼을 빼내려다 볼이 앞에 있는 나무에 맞고 한참 뒤로 떨어지면서 아쉽게 더블보기로 마쳤다.
 
안선주 -11언더파, 공동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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