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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파스 2R>"샷감이 돌아왔어요"단독 1위, 이정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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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8-05-05

▲ 이정은6     ©브레이크뉴스

이정은6(イ ジョンウン6)가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에서 버디5개와 보기1개의 5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치며 단독1위로 올랐다. 단독1위로 오르면서 일본언론들의 인터뷰의 질문이 쏟아졌다. 골프를 하게 된 계기. 좋아하는 연예인, 관광하고 싶은 곳등의 이정은6에게 관심이 주목됐다.
 
일본 상금여왕 스즈끼 아이(鈴木 愛가  3언더파로 단독 2위로 오르며 3라운드에서 같은 조로 경기를 치르게 되면서 한일 상금여왕의 대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단독 6위 마친 윤채영(ユン チェヨン)이 1언더파로 마치며 이정은6와 두명의 선수만 상위권에 올랐다.  이보미(+9),전미정(+8)로 예선탈락했다. 공동55위까지 3라운드에 출전한다. 

 

공동13위-신지애(申 ジエ,+1)

공동21위- 이민영(イ ミニョン,+2)

공동28위- 정재은(ジョン ジェウン,+3)

공동 40위- 안선주(アン ソンジュ),배희경ペ ヒギョン(+4)

공동 47위- 강수연(姜 秀衍,+5)

공동55위- 김하늘(キム ハヌル),이지희李 知姫(+6)

 

1라운드보다 날씨가 좋아져서 샷감이 살아나 많은 버디로 이어질 수 있었다.
 
다음은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경기내용>
 
-3번홀(파5,버디)- 드라이버샷이 좋아서 세컨드 샷까지 좋았던것 같다. 70 m남기고 58도, 1m펏
-5번홀(파5,버디)- 뒷 바람에 티샷,180m에서 4UT,10m 2펏
-12번홀(파5,버디)- 오른쪽 러프에서 레이업, 70m에서 58도, 2m펏
-13번 홀(파3,보기)- 170m,앞바람에 5아이언 실패,오른쪽 앞 벙커에서 남은거리 9m, 2펏
-15번홀(파3,버디)- 155m, 6번 아이언, 2m펏
 
-2라운드 경기에 대해
▲날씨가 좋아서 어제보다 경기하기 좋았다. 샷감이 돌아와서 버디찬스도 많았고 버디로 이어졌다. 특히 파5홀의 웻지샷감이 살아나서 많은 버디를 해낼수 있었다.오늘 경기의 만족감은 70%이다. 보기가 별로 없어서 좋았지만 많은 버디찬스를 놓친것이 조금 아쉽다.
 
-이번 대회는 갤러리가 많은 대회이다. 느낀 점은?
▲갤러리들이 많은 것을 보고 놀랐다. 일본갤러리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너무 기뻤다.
 
-동경하는  선수가 있는지 
▲누구라고 특정선수는 없지만 세계유명한 선수들만의 이런저런 좋은 점들이 많기 때문에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 좋은 점들을 동경하고 있다. 
 
-지금 누구에게서  배워야 한다며 어떤 점이 있는지?
▲ 박성현의 샷이다. 나보다 20m 더 멀리 나간다.  그점이 부럽다. 박성현의 재능을  배울수 있다면 플레이가 조금은 편해질꺼라 생각이 든다.
 
-일본 상금여왕 스즈끼 아이선수와 대결의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전혀 의식하고 있지 않다.  항상 나의 플레이어에 집중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이다.
 
-한국대회의 골프장과 다른점이 있는지.
▲일본 코스를 다 알지 못하지만 한국골프장도 비교해 볼때 이 대회의 골프장의 그린이 정말 작다. 세컨샷의 정확도가 정말 어렵다고 의식하고 있다.
 
단독1위로 오르면서 일본언론들의 인터뷰의 질문이 쏟아졌다. 골프를 하게 된 계기. 좋아하는 연예인, 관광하고 싶은 곳등의 이정은6에게 관심이 주목됐다.
 
일본 상금여왕 스즈끼 아이(鈴木 愛가  3언더파로 단독 2위로 오르며 3라운드에서 같은 조로 경기를 치르게 되면서 한일 상금여왕의 대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단독 6위 마친 윤채영(ユン チェヨン)이 1언더파로 마치며 이정은6와 두명의 선수만 상위권에 올랐다.  이보미(+9),전미정(+8)로 예선탈락했다. 공동55위까지 3라운드에 출전한다. 
 
공동13위-신지애(申 ジエ,+1)
공동21위- 이민영(イ ミニョン,+2)
공동28위- 정재은(ジョン ジェウン,+3)
공동 40위- 안선주(アン ソンジュ),배희경ペ ヒギョン(+4)
공동 47위- 강수연(姜 秀衍,+5)
공동55위- 김하늘(キム ハヌル),이지희李 知姫(+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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