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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큐리, ‘하트시그널’ 장천 변호사와 두 번째 열애설..日 데이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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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8-05-10

▲ 티아라 큐리 ‘하트시그널’ 장천 변호사와 두 번째 열애설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 장천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했던 장천 변호사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한 매체는 일본 데이트를 즐기는 큐리와 장천 변호사의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은 지난 4일 일본 후쿠오카 텐진의 번화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매체에 따르면, 큐리와 장천 변호사는 한 의류 매장에 들러 서로의 신발을 골라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큐리와 장천 변호사는 지난해 9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큐리의 소속사였던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행사에서 만난 사이일 뿐, 개인적인 친분은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장천 변호사는 앞서 지난 1월 티아라가 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팀 이름을 둘러싼 상표권 분쟁을 벌일 당시 법률 대리인을 맡기도 했다.

 

한편, 큐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선덕여왕’, ‘자이언트’, ‘근초고왕’, ‘달콤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장천 변호사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할 당시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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